[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골든퓨쳐스의 새로운 NFT 솔루션 ‘크라우드 NFT’가 첫 번째로 선보이는 NFT 캠페인 ‘알파노트’를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크라우드 NFT(Crowd NFT)는 음원·영상·미술·엔터테이먼트 등의 저작권에 대한 NFT를 발행해 미디어 소유권과 저작권 수익을 NFT 보유자에게 배당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 빗크몬을 운영하는 ㈜골든퓨쳐스가 준비한 NFT 플랫폼이다.
㈜골든퓨쳐스의 크라우드 NFT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의 성격을 띠고 있어 ‘대중’을 뜻하는 ‘Crowd’에서 차용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크라우드 NFT의 첫 번째 캠페인 ‘알파노트’는 디지털콘텐츠 전문제작스튜디오인 ㈜피키스튜디오(Picky Studio)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현재 피키스튜디오는 현재 지상파출신PD, 공연제작자, 광고제작자, 음반제작자들이 협업해 설립된 디지털콘텐츠 전문제작스튜디오로, 현재 편성이 예정된 지상파와 OTT채널에 예능 콘텐츠, 디지털 영상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구축해 온라인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 중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알파노트’는 피키스튜디오가 제작한 신규 힐링 뮤직쇼 ‘싱포레스트’에서 가수 거미, 원슈타인을 비한 MZ세대를 대표하는 후배 가수들이 함께 부른 11곡의 명곡을 ‘알파노트’라는 하나의 캠페인으로 NFT화한 것이다. 총 4부작으로 편성된 싱포레스트는 지난 3월 지상파에서 방영되어 첫 시즌을 종료했다.
골든퓨쳐스 관계자는 “크라우드 NFT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알파노트’ 캠페인과 같은 미디어 컨텐츠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산업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NFT를 확보해둔 상태”라며 “준비돼 있는 다양한 NFT를 ‘크라우드 NFT’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