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베베숲이 생활 브랜드, 베베숲 홈을 신규 론칭하며 첫 출시 제품으로 15가지 화학성분을 배제한 1종 세정제인 ‘젖병&주방세제’ 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베베숲 홈 젖병&주방세제는 EWG ALL GREEN 등급의 무향 세제로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MIT, CMIT, 파라벤 류 등 15가지 화학성분의 불검출을 확인하며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들을 위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베베숲 홈 젖병&주방세제는 잔류 성분 걱정을 줄이기 위해 껍질째 먹는 과일, 야채까지 닦을 수 있는 1종 기준으로 세제를 만들었으며, 젖병과 이유식기, 일반 식기 세정 시에도 모두 사용 가능하다. 특히 젖병부터 식기까지 잘 닦이는 풍성한 거품과 뛰어난 세정력으로 30분 만에 악취 원인 물질 99% 탈취라는 탈취력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베베숲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했던 작고 소중한 순간을 일상 속에서 언제든 기억하고 펼쳐낼 수있도록 다양한 생활용품에 따뜻한 순간을 담아 ‘베베숲 홈’이라는 생활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며 “젖병&주방세제는 우리 아기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 걱정을 줄이고 편안한 순간을 더한 제품으로, 오늘(18일) 쿠팡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