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클레이아미가 오는 5일 대체불가토큰(NFT)을 세일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클레이아미는 소미·채원·리나·혜인 네 명의 정보요원이 만들어 나가는 게임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온라인 FPS 게임이다. P2E 요소를 적용한 글로벌 오픈베타 버전의 게임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출시된다.
클레이아미 프로젝트는 지난달 캐릭터 라인업과 메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완판 시 민팅 참여자에게 현대 캐스퍼 SUV(1대)를 추첨하는 이벤트를 오픈했다.
NFT 등급은 총 6단계(커먼-언커먼-레어-슈퍼레어-레전더리-슈퍼레전더리)로 나눠졌다. 공통 혜택에는 ▲NFT 보유한 유저만 KLAY ARMY 게임 계정발급, 플레이 가능 ▲NFT 소유자 전원 '클아 토큰' 스테이킹 지원, ▲SOMI(소미), CHAEWON(채원), LEENA(리나), HYEIN(혜인) 4명의 캐릭터를 KLAY ARMY 게임에서 무제한으로 이용가능 등이 있다.
박지원 클레이아미 그래픽감독은 “대중성이 높은 FPS 장르를 채택했기에 어느 장르의 게임보다 유저에게 임팩트가 강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며 “카드게임이나 덱 쌓기 방식의 게임들이 진입장벽이 센 것에 비해 클레이아미 게임은 비교적 유저층이 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클레이아미 프로젝트는 이번 민팅 세일 후 신규서버 오픈 및 인게임 업데이트, 게임 IP 세계관 확장을 통해 NFT 소장 가치를 높이고 홀더 이벤트 등의 지속적인 홀더 커뮤니티 지원과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