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씨인터내셔널, 덴탈 지르코니아 블록 일본 수출 개시

사진=㈜유앤씨인터내셔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유엔씨인터내셔널(정형호, 한희준 공동대표)이 신제품 급속 신터링용 지르코니아 블록 ‘Everest-UVS’를 선보이고 일본 수출길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유엔씨인터내셔널의 ‘Everest-UVS’는 기존 8시간 이상 소요되던 신터링 시간을 30분으로 단축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급속 소결 시 필수적으로 발생되는 색상 변화와 투광도 변화를 동시에 해결했다.

 

㈜유엔씨인터내셔널 측은 일본 후생성 인증을 완료한 직후인 지난 10월 21일과 22일, 일본 오사카에서 Forest One(대표 헤야모토), STF Dental(대표 타케시푸지마추), A-Dental(대표 야수나리아나키), CURA Dental(대표 히로유키키토)의 협력사와 만나 일본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여기서 한희준 대표는 덴탈 지르코니아 시장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해 강연했고, 정형호 대표는 덴탈 지르코니아 기술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하여 강연했다. ‘Everest – UVS’의 공개 시연도 이뤄졌다.

 

정형호 대표는 “급속 신터링 지르코니아 Everest – UVS의 결과물이 앞으로 전세계 덴탈 지르코니아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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