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블랙 프라이데이 ‘전 세계 할인전’ 진행…최대 50% 할인

사진=클룩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클룩(Klook)이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전 세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과 대만을 비롯해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국가와 미국, 유럽까지 인기 해외여행지를 대상으로 한다.

 

클룩은 ▲선착순 1+1 이벤트 ▲2022 국가별 인기 상품 할인 ▲투어 할인 ▲렌터카 할인 ▲클룩 첫 구매 할인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오는 12월 1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먼저 선착순 1+1 이벤트는 최근 국경을 개방한 일본과 대만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까지 한 번에 이동 가능한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고속열차), 대만의 필수 코스 예류·스펀·진과스·지우펀 4곳을 둘러보는 예스진지 투어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일본·태국·베트남·싱가포르·대만 5개국의 국가별 BEST 3 인기 상품 또한 최대 12% 할인한다.

 

일본 ▲오사카 라피트(공항 고속열차) 티켓 ▲오사카 주유패스 ▲도쿄 지하철 패스 등이 해당되며, 태국에서는 ▲피피섬·마야섬·뱀부섬 스노클링 ▲방콕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차오프라야 크루즈 등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 투어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다낭 바나힐 ▲나트랑 빈원더스 등 베트남의 인기 테마파크와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마리나베이샌즈 입장권 및 ▲대만 예스진지 투어 ▲타이페이 101 전망대 입장권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투어 할인 코너에서는 미국과 태국 자유여행객을 위한 투어 액티비티를 최대 30% 할인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서부의 산타바바라·샌디에이고·LA 로드트립 한인투어와 태국의 아유타야 선셋 오후투어, 담넌사두억 수상시장과 매끌롱 철길 시장 투어, 코란섬 오후 반나절 투어 등 다채로운 상품들을 준비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미국과 유럽 지역 렌터카 구매 시에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클룩은 전 세계 180개국 50만 대 이상의 렌터카를 보유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클룩 첫 구매 고객 선착순 1000 명에게는 조건 없는 3000 원 할인 혜택 또한 제공된다.

 

삼성 롯데월드카드 고객을 위한 블랙 프라이데이 특별할인도 있다. 28일까지 해당 카드로 결제할 경우 ▲파리 디즈니랜드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축구 경기 티켓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10개 주요 상품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클룩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최근 해외여행이 다시 활발해진 데다 연중 최대 쇼핑 시즌인 만큼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서는 인기 상품 위주로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했다”며 “연말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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