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앤디케이는 베네통이 주방용품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출시한 라인업은 쿡웨어, 테이블웨어, 하우스웨어 등 다양한 주방 카테고리이다.
이번에 출시한 베네통 사파리 프라이팬 쿡웨어 4종은 ▲20㎝ 프라이팬 ▲24㎝ 프라이팬 ▲28㎝ 궁중팬 ▲28㎝ 프라이팬으로, IH인덕션은 물론 직화,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등 다양한 열원에서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핸들 디자인과 컬러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 그 자체로 플레이팅이 쉬운 것은 물론 조리 후 테이블 위에 바로 올려도 예쁘게 플레이팅 연출이 가능하며 논슬립 코팅으로 마감에도 신경써 미끄러지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시크한 매트 블랙펄 코팅으로 얼룩과 오염에도 강력한 것이 특징이고 흐르는 물에도 세척이 편리하다. 아울러 강력한 넌스틱 코팅 적용해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앤디케이 관계자는 “베네통은 감각적인 색감과 특별한 생산 시스템을 가진 이탈리아 브랜드로 시작해 현재는 패션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아 세계적인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다”며 “쿡웨어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홈 테이블웨어, 하우스웨어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함께 론칭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