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라,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 수상… ‘레몬꿀팩 덕분’

[정희원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뷰티 브랜드 ‘라비오라’가 ‘2022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 화장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라비오라는 최근 배우 배종옥과 협업을 통해 만든 모공·각질 케어 제품 ‘레몬 허니 브라이트닝 워시오프 팩’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속칭 ‘배종옥 레몬꿀팩’으로 불린다.

 

이와 함께 ‘루테인’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한 ‘루테인 스킨케어 3종’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레몬 허니 브라이트닝 워시오프 팩은 배우 배종옥이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제품이다.

 

피부톤 개선, 각질 및 모공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몬 추출물, 마누카 꿀 추출물, 코코넛야자껍질가루, 글리세린 베이스, 수크로오스 등 유효성분을 배합했다”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마쳐 순하게 피부 관리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조영승 라비오라 대표는 “피부 고민엔 ‘라비오라’ 라고 생각이 들만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겠다”며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유통 판매 채널 확장 뿐 아니라, K-컬처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한국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일본, 베트남, 호주, 탄자니아 등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hap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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