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공유회의실 플랫폼 ‘워크스퀘어’ 론칭

사진=토즈

토즈(㈜피투피시스템즈)는 기업 구성원들이 다양한 회의실을 편리하게 찾아보고 예약할 수 있는 기업 전용 공유회의실 플랫폼 ‘워크스퀘어’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워크스퀘어는 전국의 다양한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의실을 한데 모아서 정보를 제공한다. 회의, 교육, 설명회, 강연 등이 많은 고객의 상황에 맞춰 역세권, 수용 인원, 인테리어, 브랜드 등 다양한 회의실을 직접 비교해보고 예약할 수 있으며 특히 회의 주최자의 준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 서비스, 맞춤형 결제, 운영 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해 외부 회의실 사용이 많은 기업에게 업무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사업자등록증을 인증한 기업회원은 상시로 10% 할인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워크스퀘어 관계자는 “토즈는 모임센터, 워크센터, 스터디센터 등 지난 20년간 공간서비스를 제공해왔고 누적 이용 5200만 명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고객에게 특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 코로나로 인해 공유오피스가 보편화된 것에 비해 회의를 위한 공간 서비스는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며 “공간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공유 회의실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워크스퀘어는 론칭을 기념해 강남권, 강북권의 회의실을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워크스퀘어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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