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레인-오픈플랜주식회사, ‘의료관광사업 외국인환자 대상 보험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주식회사 패스트레인 (대표 손승우)이 오픈플랜주식회사와 함께 ‘의료관광사업 외국인환자 대상 보험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패스트레인 본사에서 패스트레인 손승우 대표 (중앙 왼쪽), 오픈플랜 이광현 대표 (중앙 오른쪽)가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패스트레인 손승우 대표이사, 오픈플랜 이광현 대표이사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패스트레인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의료 관광 시장에서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의 필요성에 공감해 상호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진행됐다. 오픈플랜㈜는 여신티켓의 보험서비스 관련 전반적인 상품 개발/도입/대고객서비스 등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포괄적인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패스트레인이 운영하는 여신티켓은 자체 플랫폼을 포함해 다양한 제휴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 의원에서 시술을 받는 한국 방문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한국 미용 의료 서비스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여신티켓’은 매달 1만개 이상의 실제 후기들이 등록되고 있으며 총 누적후기는 60만건,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200만건에 달한다. 또한,피부 시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일정 금액을 보상해주는 ‘안심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패스트레인 손승우 대표는 “해외 의료 관광 비즈니스가 다시 활성화가 되고 있는 시점에 새롭게 만나게 될 해외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MOU를 통해 메디컬뷰티 관련 의료관광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의 큰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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