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집콕족’ 위해 신상 TV 등 수입 상품 세일

‘쿠팡수입 반짝세일’ 이미지. 쿠팡 제공

쿠팡이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집콕족’을 위해 TV 등 다양한 수입 전자제품을 할인한다.

 

쿠팡은 오는 2일까지 신상 TV를 비롯해 수입 상품 700여개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쿠팡수입 반짝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표상품은 쿠팡이 직접 수입해 판매하는 샤오미TV A 프로 시리즈다. 제품은 총 3가지 사이즈(50인치, 55인치, 65인치)로 모두 블랙 단일 색상이다. 4K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3840x2160)를 탑재했고 베젤리스 디자인 및 유니바디 디자인의 정교한 메탈 프레임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A 프로 시리즈 구매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샤오미 정식 A/S 센터를 통한 2년 워런티를 제공한다. 또한 14시 이전 주문 시 다음날 전문 기사가 직접 배송·설치하는 로켓설치도 선택 가능하다. 

 

이외에도 쿠팡은 전자제품·수입식품·테이블웨어·홈인테리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파격적인 할인을 선보인다. 주요 할인상품은 ASUS 가성비 노트북 라인업, POM 석류주스, BSN 신타6 프로틴파우더, 인기 캠핑브랜드 스탠리 등이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이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지닌 수입 제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겨울을 따듯하고 알차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 행사는 쿠팡 메인화면 및 로켓배송 페이지 내 쿠팡수입관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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