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솔에프앤비(대표 신용식)의 글로벌 브랜드 족발신선생이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족발 프랜차이즈 부문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전자정보인협회,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족발신선생은 500도의 천연화산석 화덕에 직접 구운 특별한 족발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화덕치즈불족발과 화덕보쌈 등 다양한 메뉴로 재방문율이 높다고 밝혔다.
족발신선생은 이미 많은 TV방송을 통해 소개됐으며 로고송 연계 챌린지, 식사권 증정 SNS이벤트, 콘서트 티켓 증정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 중이다. 또한 특제 소스 개발로 탄생한 시그니처 메뉴들은 소비자들의 SNS 후기를 통해 자체 홍보가 되고 있어 2018년 프랜차이즈 사업 이후 국내 약 80여개의 가맹점과 해외 3개 가맹점 달성이라는 성과를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 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현대인의 대중화된 족발이라는 아이템을 신세대의 입맛에 맞는 퓨전음식으로 승화시키고 이어 동남아시아 지역에 다수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족발 및 일정금액을 정기 후원하는 등 착한기업의 이미지를 위해 노력해온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신솔에프앤비 신용식 대표는 “브랜드 직원 일동과 가맹점주들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선사하는 요식업 족발브랜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