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참, 겨울 맞이 신메뉴 3종 ‘쫄볶이·어묵우동·미니 붕어빵’ 출시

이미지=㈜기영에프앤비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분식 전문 브랜드 ‘떡참(떡볶이 참 잘하는 집)’이 겨울 맞이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쫄볶이, 어묵우동, 미니 붕어빵 총 3종이다. 

 

떡참의 신메뉴 ‘쫄볶이’는 떡참의 특제 떡볶이 소스에 떡과 어묵, 쫄면, 삶은 계란이 추가되어 추억의 즉석 떡볶이 맛을 느낄 수 있는 1인분 떡볶이다. 떡볶이와 쫄면, 삶은 계란의 조합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아할 맛이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한 함께 출시된 ‘어묵우동’은 뜨끈한 어묵 국물에 오동통한 우동이 더해져 겨울철 안성맞춤인 메뉴이며 어묵과 우동이 가득 들어가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미니 붕어빵’ 역시 겨울철 인기 간식으로 빠질 수 없는 메뉴로 달달한 단팥이 가득 들어있다. 떡참 미니 붕어빵은 굽는 대신 튀겨내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쫄볶이, 어묵우동은 19일부터, 미니붕어빵은 23일부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떡참 관계자는 “겨울을 맞아 신메뉴 3종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떡참 신메뉴 3종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떡참은 신메뉴 출시를 맞아 인스타그램 댓글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치마인드로 신메뉴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떡참 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배달의 민족 브랜드관 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에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황지혜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