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과 위메프가 동시에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특별전을 진행한다.
티몬과 위메프는 오는 31일까지 삼성전자의 대규모 프로모션인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특별전을 열고 인기 가전을 특가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는 삼성전자의 PC/노트북, 가전, IT 기기 등 삼성전자 대표 상품들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행사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 티몬은 총 360여종의 생활 필수 가전을 특가 판매한다.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 1+1 ▲삼성 비스포크 그릴히터 전자레인지 23L 4종 ▲삼성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 ▲세탁기16kg+건조기9kg 그랑데 세트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또 상품별 최대 12% 즉시할인에 삼성카드로 결제 시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전한다. 또 2개 품목 7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7% 중복 할인까지 적용해 24%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메프도 같은 기간 다양한 가전·디지털 제품을 최대 26% 할인 판매한다.
봄 이사, 혼수 가전을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을 위해 ▲비스포크 875리터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등 인기 생활 가전을 초저가에 판매한다.
신학기와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각종 IT·디지털 제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시한다.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갤럭시탭 S9 FE 플러스 등이 대표적이다.
신정원 기자 garden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