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이, 맘스와 임산부 건강과 엄마의 행복을 위한 MOU 체결

사진=마더케이

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마더케이가 지난 지난 15일 맘스와 ‘임산부 건강과 엄마의 행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마더케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마더케이 김민정 대표와 맘스 김우성 대표는 각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산모들과 출산 후 엄마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 생산과 제품 개발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마더케이는 올해 설립 14년 차의 출산∙육아용품 브랜드로, 육아에 필요한 제품 이외에도 출산 후 여성을 위한 제품을 포함해 300여 가지의 상품을 개발∙판매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여성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신제품 개발에 몰두할 계획이다.

 

맘스는 국내 유일 임산부 전용 운동재활센터 ‘맘스바디케어’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임산부와 출산 직후의 산모를 위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보유 중이다. 임산부와 출산 후 산모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처방 및 재활을 통해 임신, 출산 과정의 불편함을 해결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협약식을 마친 마더케이 김민정 대표는 “마더케이는 그동안 다양한 출산∙육아용품을 제작하면서 무엇보다 엄마들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엄마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두 기업의 협약을 통해 출산 전∙후 산모들의 건강 회복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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