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삐아(BBIA)가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스 라인 신제품 '오 에디션(Eau Edition)'을 오늘(20일) 카카오 쇼핑에서 선론칭한다고 밝혔다.
'오 글로우 쿠션'과 '오 스테이 컨실러' 구성으로, 상아빛 컬러 17호 페어, 21호 라이트, 23호 내추럴로 이루어져 화사하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오 글로우 쿠션은 에센스 성분 65%가 함유된 세미 글로우 제형으로 촉촉하고 편안한 물착글로우 수분광이 특징이다. 선 쿠션 베이스에 컬러 피그먼트를 추가한 얇고 가벼운 발림성으로 세미 글로우 쿠션의 단점인 찍힘 현상을 보완했다. 또한 24시간 보습 지속력과 안티 다크닝 시험에서 인증 받은 만큼 무너짐 없이 장시간 결광이 유지된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오 스테이 컨실러는 스파츌러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한 삐아만의 커스텀 몰드이다. 워터리하게 발려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경량 패딩 포뮬러로 스파츌러와의 궁합을 높였으며, 넓은 부위에도 손쉽게 도포가 가능해 파운데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삐아 관계자는 "색조 메이크업의 기본은 질 좋은 베이스”라며 “색조 본연의 컬러가 잘 표현되는 베이스를 개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삐아 오 에디션은 오늘(20일)부터 25일까지 6일 간 카카오 쇼핑에서 선론칭 기획전으로 선보이며 오는 26일부터는 자사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