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독립지원청 김기종 대표, ‘3갈래 가계부 및 지출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 특허 등록

사진=청년독립지원청

청년의 재정적 자립과 독립을 지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청년독립지원청 김기종 대표가 강남구에 위치한 특허법인 테헤란에서 ‘3갈래 가계부 및 이를 이용한 지출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청년독립지원청에 따르면 김 대표는 8주간의 지출체험으로 내 돈이 행복을 위해 온전히 쓰이도록 스스로 알아가는 지출관리 방법을 코칭한다. 수십, 수백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고 코치 및 참여자들끼리 깊은 유대감을 갖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청년독립지원청의 지출관리 서비스는 돈을 소비하는 ‘나 자신’ 을 돌아보면서 지출 만족도와 중요도를 자기 기준으로 체크해 보고 손쉽게 예산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지출의 특성을 세 가지(고정 지출/수시 지출/연 지출)로 구분했기 때문에 쓰기에도 보기에도 간편하다고 밝혔다. 청년독립지원청의 비전은 예방적이고 보편적인 지출관리 문화를 지속개발 확산하여 청년의 재무적 안녕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다. 

 

욜로, 빚투, 영끌과 같은 분위기가 만연한 사회에서 ‘3갈래 가계부 및 이를 이용한 지출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 은 빚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돈 관리 기본 기술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고 청년독립지원청 측은 전했다.

 

또한 ‘3갈래 가계부 및 이를 이용한 지출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은 온라인 지출 체험 및 코칭을 통해 지출관리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청년들의 지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쉽고 재미 있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김기종 대표는 “특허권 확보를 통해 청년독립지원청의 프로그램에 공신력이 생겼다”고 언급하면서 기업의 특허권 확보를 장려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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