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포테크놀로지가 오는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안다즈 호텔에서 'AI 시너지'를 주제로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상포테크놀로지는 AI와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통합 IT 인프라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기술력과 혁신성을 국내 시장에 널리 알리고, 직접적인 고객 교류를 통해 사업 기회를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및 차단 기술 ▲Sangfor SecOps를 통한 보안 운영 최적화 ▲통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Sangfor HCI & SDS를 통한 데이터 관리와 보안의 혁신 네 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VM웨어와 시트릭스 라이선스 정책에 대응하는 전략적 가이드와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다양한 솔루션 데모와 마이그레이션 전략도 직접 경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가트너 선정 클라우드 인프라 APAC Top 2로 선정된 상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4년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온 상포테크놀로지는 HCI, VDI, NDR, SWG, 차세대 방화벽, EDR 및 SASE를 포함한 광범위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의 기술적 요구를 충족시키며 업계 리더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상포테크놀로지의 박재민 지사장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상포테크놀로지의 진보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