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운동인들을 위한 ‘8주 스포츠 클래스’ 오픈… 팀버핏 협업

사진=다이나핏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팀트레이닝 브랜드 ‘팀버핏(TEAM BUTFIT)’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팀버핏은 누구나 함께 훈련하고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형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목표의 커리큘럼을 그룹 트레이닝으로 제공하는 애슬릿 트레이닝 브랜드이다. 현재 서울/경기 7개 지점이 있으며 누적 회원 총 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3일 다이나핏은 팀버핏과 함께 <DYNAFIT ATHLETE CHALLENGE 8>의 참가자 모집 공고를 오픈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DYNAFIT ATHLETE CHALLENGE 8> 클래스 모집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등록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인원들은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8주간 팀버핏에서 다이나핏 전용 클래스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사진=다이나핏

 

참가자들에게는 오직 클래스 참여자만을 위해 제작된 다이나핏 고기능성 유니폼이 지급될 뿐 아니라 코치들의 운동 완주 시간(Coach’s Record)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달성한 인원들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되는 등 스포츠에 대한 동기부여와 소속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계획이다.

 

다이나핏 전용으로 운영되는 <DYNAFIT ATHLETE CHALLENGE 8> 8주 클래스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가치인 ENDURANCE, SPEED에 초점을 맞춰 근력, 지구력, 속도를 강조한 동작을 수행하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각 참가자들은 참가 전후의 기록 향상부터 Coach’s Record를 향한 훈련과 도전, 그리고 성취를 통해 스포츠에 대한 다이나핏의 철학과 메시지를 직접 경험해 나갈 예정이다.

 

클래스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총 21명의 팀버핏 소속 전문 코치들에게 스페셜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팀버핏 소속 코치들은 엘리트 선수 출신부터 전국 체육 대회 메달리스트, F45 글로벌 그룹 트레이닝 코치 출신 등 국내외 스포츠 업계를 리드하는 역량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각 코치들은 그들만의 전문적 노하우를 총동원해 참가자들의 운동능력 분석 및 개인 성과 향상과 목표 달성을 위해 밀착 서포트할 계획이다.

 

사진=다이나핏

 

특히 클래스 기간 중에는 다양한 스포츠 씬에서 활약 중인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하는 스페셜 클래스도 전개된다. 또한 클래스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운동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챌린지 이벤트를 병행하는 등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나 운동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DYNAFIT ATHLETE CHALLENGE 8> 클래스 참가자 모집 공고는 다이나핏 및 팀버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하 기자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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