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종합 플랫폼 럭키클로버(Lucky Clover)가 24만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뷰티 브랜드 뮤드의 대표인 ‘래미’와 공동 기획한 ‘보들리 오르니틴콜라겐’을 단독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래미(남궁미래)는 24만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뷰티 브랜드 ‘뮤드’ (주식회사 뮤드메이트) 의 대표로 ‘올리브영’ 등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 입점과 동시에, 지난 5월 일본의 5대 소비재 대기업 벤더사 ‘이토추상사’ 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보들리 오르니틴콜라겐’은 최초 브랜딩부터 제품 기획, 디자인 등 출시 전 범위에 걸쳐 뷰티 크리에이터 래미가 참여했으며 건강기능식품, 이너뷰티 제품 제조 및 기획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제품을 개발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특히 ‘보들리 오르니틴콜라겐’에 함유된 ‘오르니틴’ 성분은 콜라겐의 효과를 증폭시켜주는 역할로써 제품내 최적의 배합비로 함유되어 피부속부터 수분을 밀도 있게 채우고 모공 개선 효과까지 준다.
또한 이 제품은 섭취 시 사용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함량의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린 맛이 전혀 나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달달한 베리 맛으로 제공돼 맛있게 즐기면서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럭키클로버 관계자는 “1년여의 기간 동안 뷰티 인플루언서 래미님과 공들여 개발한 상품을 소비자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무너진 탄력과 건조한 피부가 고민이시라면 보들리를 통해 속부터 차오르는 보드라운 피부를 만드는 맛있는 한 포 케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들리 오르니틴콜라겐’은 20일 오후 7시부터 럭키클로버 사이트의 ‘클로버마켓’을 통해 론칭 기념 최대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