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의 신규 지점들이 8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8월중 오픈이 예정된 경북 포항, 경기 화성, 인천 송도 지역의 신규 지점 세 곳중 두 곳은 건물주가 직접 소유하고 있는 공실에 ‘작심’을 유치하는 사례이다.
또한 지점의 ‘프리미엄화’와 ‘대형화’ 출점 전략에 집중해 고강도 체질 개선 작업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작심은 스터디카페를 넘어 비상주사무실, 공유오피스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공간과 서비스의 고도화를 이뤄내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작심’은 신규점들의 매출 향상에 기여하는 공간과 서비스의 강화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창업 점주와 이용자 모두의 호평을 받고 있다”며 “검증받은 강점으로 부동산 관계자들로부터 가맹, 제휴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