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지남산돈까스, 창립 26주년 기념 특별 혜택 제공

이미지=101번지남산돈까스

101번지남산돈까스가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기존 외식업 점주들을 위한 특별 업종변경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혜택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을 고민하고 있는 점주들이 큰 부담 없이 101번지남산돈까스 브랜드로 전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1년간 101번지남산돈까스로 업종변경한 사례 중 수도권 내 ‘A’ 지점은 개인돈까스 브랜드로 월 매출 약 1,000만원에서 브랜드 변경 후 4,000만원대로 상승했으며 휴게소 ‘B’ 지점은 일반 푸드코트 돈까스에서 월 매출 약 4,000만원대에서 월 매출 9,700만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초 101번지남산돈까스로 업종변경한 점주는 “기존에 운영했던 아이템도 돈까스여서 큰 차이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업종변경을 고민했는데 변경 후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과 매출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브랜드 차이를 크게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혜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101번지남산돈까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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