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선진펫과 신한카드가 지난 8월 30일 마케팅 활동과 다양한 직·가맹점 혜택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함께 협력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선진펫은 현재 전국 약 130개의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인 ‘펫마트’를 운영하며 4년 연속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선진펫은 고객들에게 품질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고객 기반과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카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금융 브랜드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신한카드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포괄적인 마케팅 전략이 마련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진펫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품질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양사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