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강남잇,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인 대규모 공개채용

이비엠그룹이 투자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강남잇'이 공식 출범하며, 대규모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인을 채용하고 있다.

 

프리미엄 부동산 서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스타트업 강남잇의 채용지원 자격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면 누구나 가능하고, 근면성실하고 강한 책임감을 갖고 협력 및 소통 능력을 보유하면 된다.

 

경력 및 신입 중개보조원 모두 지원 가능 하며 구성원이 되면 최대 50~70%의 인센티브 혜택과 함께 손형우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교육 및 1:1 멘토링으로 보다 전문적인 오피스 및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번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경력 및 신입 채용은 총 8명을 신규로 모집하며, 업무숙달이 되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은 유연근무 형식의 근무를 할 수 있다.

손형우 대표는 “빠른 성장과 시장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신규채용 계획을 앞당기고 예정 인원도 더 확보하고자 하게 됐다. 강남 사무실 임대 및 통임대, 상업용부동산 전문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을 발굴, 육성해 업계 우수 인력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프롭테크(PropTech)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매물 추천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보다 정밀한 매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맞춤형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 전문가 집단으로, 프라임 및 소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부동산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 신사 등 사무실 임대 및 통임대 매물을 전문으로 하며, 기업 임차인 고객을 위한 상업용 오피스 전문 서비스 와 부동산 취득 및 개발 사업, 프리미엄 브랜드와 우량 임차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임대 고객의 투자 성과를 극대화하는 고급 부동산 중개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사 이비엠그룹 관계자는 "강남잇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부동산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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