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에그, 본사에서 2025년 판매점 모집 사업설명회 개최

사진=잉글리시에그

영유아 프리미엄 영어교육 브랜드 잉글리시에그가 지난 4월 서울 본사에서 신규 판매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잉글리시에그는 60여개 직영 및 가맹점 운영으로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검증된 발화 시스템,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모델을 ‘판매점’ 이란 새로운 사업형태로 소개할 예정이다. 판매점은 기존의 가맹 방식에서 벗어나 가맹비 부담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이다.

 

이번 설명회는 20여 명의 예비 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설명회에서는 판매점 브랜드의 차별점, 비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잉글리시에그만의 아이덴티티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예비 파트너스의 안정적 정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 혜택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초기투자비용은 줄이고 수익은 높인 모델이지만 기존 직가맹점에 제공하던 본사 중심의 지원 시스템은 동일하게 적용된다”며 “이번 판매점 전환은 전국 잉글리시에그 정회원들에게 센터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한 점이 이번 모집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판매점 운영을 위한 상담 신청은 잉글리시에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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