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팹, 하노이 ASLS 학회서 ‘차세대 키토산 스킨부스터’ 레스노베 크리스탈 강의

바이오 재생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팹이 오는 7월 5일 토요일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ASLS(Aesthetic Surgery and Laser Society)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 창립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는 현재 약 1만여 명의 의사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 성형 학회다. 쁘띠 성형, 보톡스, 레이저 시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미용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미용 의료기기와 시술 트렌드가 소개된다.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시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메디팹은 자사의 키토산 기반 스킨부스터 레스노베 크리스탈의 핵심 키닥터이자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 수석 부총무이사인 피어나의원 최호성 대표 원장을 통해 주력 상품인 레스노베 크리스탈의 안전성과 임상 효용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디팹 관계자는 “본 강연은 키토산 기반 원료의 생체적합성과 항산화 기전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치료 전략을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라며 “특히 피부과 및 에스테틱 의료진들이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 노하우를 공유하며,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미선 메디팹 대표는 “의료진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솔루션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활동과 글로벌 교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연구력 기반의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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