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남성역 헤머튼’이 공급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남성역 헤머튼’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39층, 6개 동, 전용 59·84㎡ 총 934세대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59㎡ 478세대 △84㎡ 456세대 규모다. 특히 동작구 내에서도 서초 방배동이 인접한 자리로 강남권의 우수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각종 인프라도 잘 갖추었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 약 3분 대의 초역세권을 자랑하며 지하철 4·7호선 이수역도 도보 약 10분대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7호선을 통해서는 강남권, 4호선 이용 시 서울역 등 중심권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한 여건이다. 인근 사당로, 동작대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의 접근도 용이해 여의도, 용산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서리풀터널만 통한 강남 접근성도 좋다.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망의 이용도 용이한 탁월한 교통망을 확보했다.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행림초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남성중, 동작고,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도 밀집해 있다. 또한 구립 사당 솔밭도서관이 인접하며, 반포동 학원가의 이동도 편리해 공·사교육 여건이 모두 좋다.
남성역과 이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통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며,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 사당·이수·반포·방배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까치산공원, 삼일공원,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단지 설계도 잘 갖추었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갖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조망권 및 개방감도 뛰어나다. 또한, 수요자 선호도 높은 핵심 면적대인 전용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전체에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고, 넉넉한 드레스룸을 비롯해 면적과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 및 가구에 대해 풀옵션으로 기본 제공할 예정이어서 비용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분양 관계자는 “남성역 헤머튼’은 각종 인프라가 밀집한 데다, 강남 생활권을 영유할 수 있는 만큼 현재 가치도 높지만, 앞으로의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이 남다르다”며 “특히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되어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합리적으로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 및 투자 수요 모두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역 헤머튼’ 주택홍보관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