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하우스 붓처스컷, 삼성점·도산점서 ‘세이보리 바이츠’ 프로모션 개시

와인과 함께 즐기는 캐주얼 미식, 스테이크하우스의 품격을 한 접시에

사진=붓처스컷(Butcher’s Cut)

전통 한식 명가 삼원가든&다인힐(회장 박수남, 대표 박영식)은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브랜드 ‘붓처스컷(Butcher’s Cut)의 삼성점과 도산점에서 ‘세이보리 바이츠(Savory Bites)’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붓처스컷(Butcher’s Cut)’은 국내 최초로 ‘드라이에이징(건조숙성)’ 문화를 선도한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 한우 및 미산(Midwest) 산지 원육의 특성에 맞춘 자체 숙성 기법으로 최상의 육즙과 풍미를 구현한다. 또한 전문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리스트와 칵테일, 싱글몰트 위스키 등으로 ‘Bar & Grill’의 진정한 품격을 완성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테이크하우스의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한 잔의 와인이나 맥주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로 기획됐다. 붓처스컷의 바(Bar)와 테라스 공간에서 선보이는 ‘세이보리 바이츠’ 메뉴는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메뉴 구성은 붓처스컷의 시그니처 메뉴인 BFC(Butcher’s Cut Fried Chicken)을 비롯해, 치즈 퀘사디아(Cheese Quesadilla), 하와이안 참치포케 타코(Hawaiian Tuna Poke Taco), 피쉬 앤 칩스(Fish and Chips), 허브 배터드 깔라마리(Herb Battered Calamari) 등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맥앤치즈 & 칩스, 크림 스피니치 & 칩스, 감자튀김(트러플·스파이시·레지아노)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삼성점에서는 BAR 공간, 도산점에서는 테라스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의 미식 플레이트와 함께 여유로운 저녁 한때를 즐길 수 있다. 

 

박영식 삼원가든&다인힐 대표는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의 품격을 지키면서도 보다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을 마련했다”며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의 순간에도 고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삼원가든&다인힐 박영식 대표가 2020년 설립한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 캐비아는 국내 외식 분야 최대 규모의 푸드 IP를 바탕으로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간편식으로 상품화하는 레스토랑 간편식(RMR) 사업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식자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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