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드림브릿지가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양마니명동찌개마을이 남양주시 화도점에 ‘솥뚜껑 드럼통’을 적용한 새로운 조리 퍼포먼스를 도입하며 지난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남양주 화도점은 지역 고객들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매장 관계자는 “찌개, 탕, 찜 메뉴는 물론 삼겹살까지 하나의 조리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 주방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현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양마니명동찌개마을은 가족 단위 운영에 적합한 오너 셰프 중심 시스템과 브랜드 고유의 특제 소스를 통해 언제 방문해도 균일한 맛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맹비 및 교육비 지원 정책과 더불어 기존 매장 설비와 집기 활용이 가능해 초기 창업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양마니명동찌개마을 가맹본부 최기석 본부장은 “김치찌개를 중심으로 탕과 찜, 삼겹살까지 대중적인 메뉴 구성이 가능해 경쟁력이 높다”며 “30평 이상 매장이라면 ‘양푼이’와 ‘솥뚜껑 드럼통’ 콘셉트를 실비 중심으로 도입할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양마니명동찌개마을 본사와 레시피 연구소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해 있으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