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와 함께 후원 및 봉사활동 진행

따뜻한 나눔 온정 전해

사진=명륜진사갈비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전국 무료급식소 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주 종로 천사 무료 급식소를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명륜진사갈비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함께 기부했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배식 봉사에도 직접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급식소 주변 가맹점주들과 가족, 직원으로 구성된 명륜나눔봉사단 13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명륜진사갈비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마포 성산점, 서울 후암점, 서울 석관점, 서울 구기점, 서울 은편구청점, 서울 월곡점이 참여했으며 각 매장의 가족과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진정성 있는 지역사회 연대를 실천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해 부터 전국 각지의 무료 급식소를 대상으로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가맹점주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실효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직접 방문해 물품 후원과 배식 봉사를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추운날씨 속 가맹점주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 따뜻한 현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본사와 점주가 함께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사내봉사단인 ‘명륜나눔봉사단’을 중심으로 독거 어르신 도시락 나눔, 사랑의 연탄 봉사, 화재 취약계층 안전물품 후원, 겨울나기 키트 전달 등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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