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택스(Tax)센터는 고객들의 복잡한 세무·부동산 고민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포커스 데이(Focus Day)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8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포커스 데이는 본사 Tax센터 전문 인력이 WM센터 현장에 매주 또는 월간 단위로 상주하면서 고객의 세무 이슈를 집중 해결하는 프리미엄 컨설팅 서비스다.
단순 세무 상담을 넘어 고객 자산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세무·부동산·기업자문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서비스 지역이 크게 늘어나 인천, 천안 아산, 평택 등이 신규 지원 지역으로 포함됐다.
이로써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21개 거점 37개 센터에서 포커스 데이가 운영돼 지방 거주 고객들도 수준 높은 세무·부동산 컨설팅을 현장에서 직접 받을 수 있게 됐다.
NH투자증권 Tax센터는 보다 입체적인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전문 인력 보강도 단행했다.
또한, 시니어 고객들의 최대 관심사인 상속·증여 및 부동산 승계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압구정WM센터와 반포금융센터를 자산이전 컨설팅 라운지로 선정해 특화 컨설팅 거점으로 운영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