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도큐브, 고성능 태블릿 2종 한국 정식 상륙…“가성비 넘어 프리미엄으로”

8인치 게이밍 태블릿 'iPlay70 mini Ultra 5G' 및 13인치 'Ultra Pad' 동시 출시

사진=올도큐브
사진=올도큐브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강자 올도큐브(ALLDOCUBE)가 기존의 보급형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프리미엄 스펙으로 무장한 차세대 태블릿 2종을 한국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8인치 휴대용 5G 태블릿 ‘iPlay70 mini Ultra 5G’와 13인치 대화면 AI 태블릿 ‘iPlay70 Ultra Pad’로 게이밍과 비즈니스 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라인업이다.

 

먼저 ‘iPlay70 mini Ultra 5G’는 소형 폼팩터임에도 불구하고 디멘시티 8300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특히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충전 중 발열을 최소화하는 '바이패스(Bypass) 충전’과 정교한 화면 조정을 위한 색상 보정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2.5K 144Hz IPS 패널과 5G 네트워크 지원은 실내외 어디서든 끊김 없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올도큐브
사진=올도큐브

동시에 출시되는 ‘iPlay70 Ultra Pad’는 13인치 대화면과 스냅드래곤 7+ Gen 3의 조합으로 압도적인 생산성을 자랑한다. 40 TOPS 성능의 NPU와 AI 회의 비서 등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지원하며 소비자용 중 최대급인 15,000mAh 배터리는 최장 2.5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8개의 스피커와 DTS 공간 음향은 극장급 몰입감을 선사한다. 

 

공식 수입사 ㈜엠케이하이드는 오는 23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25일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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