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상상에프앤비(대표 허환욱)의 프리미엄 고기뷔페 브랜드 ‘고기싸롱’이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프리미엄고기뷔페 부문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 및 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와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고기싸롱은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행복한상상에프앤비는 육류 전문가들이 모여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육류외식산업 전문기업이다. 2012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 화덕삼겹살 전문점 ‘화통삼’을 시작으로 해외 20여개 매장을 포함해 총 430개 매장을 오픈한 저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HACCP 인증을 받은 직영 육가공 공장과 전국 단위의 유통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고 있어 위생과 품질 면에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튼튼한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고기싸롱은 ‘행복한 상상’의 12년 노하우를 모두 담아 무한리필 시장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있다. 기존 무한리필 전문점의 고정관념을 깨는 카페형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안락함은 고기싸롱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다.
메뉴 구성 또한 다채롭다. 삼겹살, 수제양념구이, 주먹고기, 닭갈비, 껍데기, 갈매기살 등 엄선된 육류와 다양한 특선 메뉴를 제공하며 맛과 품질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위한 마케팅 전략도 주목할 만하다. 고기싸롱은 전체 가맹점이 분담하는 광고 비용만큼 본사가 추가로 동일한 금액을 분담하여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1+1' 형태의 과감한 지원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마케팅 효과를 창출하며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이바지를 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행복한상상에프앤비 허환욱 대표는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결과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믿음직한 기업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