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비서 ‘국민비서 365 건강치아 캠페인’ 홍보대사로 가수 허공 발탁

가수 허공. 덴탈비서 제공
가수 허공. 덴탈비서 제공

 

치과 전문 경영 솔루션 기업 덴탈비서(대표 김민애)가 ‘국민비서 365 건강치아 캠페인’ 첫 홍보대사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인 가수 허공을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덴탈비서는 지난 2021년 4월 설립된 치과 전문 데이터 구축·분석·마이닝 기업으로 현재 전국 150여개 치과에 경영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 ‘국민비서 365 건강치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은 중소기업·스타트업이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정부 지원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발표한 리메이크곡 ‘허공’에 이어 신곡 ‘아이야’를 발표하고 오는 14일 홍대 인근 베짱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허공은 “국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앞으로 덴탈비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서 캠페인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애 덴탈비서 대표는 “가수 허공의 ‘365 건강치아 캠페인’의 홍보대사 발탁을 감사드리며 허공의 3월 14일 콘서트를 전국 치과에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향후 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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