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신메뉴 ‘빅 쉑’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향후 두 달 동안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메뉴다.
빅 쉑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와 신선한 양파, 토마토, 피클을 조화롭게 담았다. 패티와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하고, 자체 개발한 시그너처 소스로 풍미를 완성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의 가치를 집약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이 열린다. 오는 9~22일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은 ‘빅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빅 쉑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소다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