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연도대상 행사인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의 영업가족 총 446명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KB손해보험의 ‘골드멤버’는 정도(正道)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뤄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로 ▲매출 ▲신인 ▲도입 ▲육성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3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서울Pro사업부 Pro3지점 소속 홍주현 홍금보험대리점 대표가 선정돼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매출대상을 차지한 홍 대표는 2011년부터 보험영업 전선에 뛰어들어 이후 15 여년간 KB손해보험에서 보험영업을 해온 베테랑이다. 홍 대표는 평소 고객관리 노하우에 대해 “1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해 온 업무일지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것이 영업비결”이라며 “기존 고객이 주변 지인을 소개해 주실 때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역대 골드멤버 매출대상 출신 중 1위에게 주어지는 ‘크라운멤버 대상’에는 김영자 경인지역단 부평지점 주식회사KB소명대리점 대표가 선정됐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골드멤버 여러분이 ‘Golden Rise’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KB손해보험 성장의 중심이자 핵심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실행력과 고객중심의 실천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주다솔 기자 givesol@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