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신규 디지털 영상광고 ‘KB스타프렌즈와 함께하는 일상’ 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 2월 온에어돼 큰 화제를 모았던 김연아 주연의 브랜드 광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캠페인의 후속작이다.
기존 광고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반전 연기를 통해 일상 복원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디지털 광고는 ‘KB스타프렌즈’ 캐릭터인 키키(토끼), 아거(악어), 비비(곰), 라무(라마), 콜리(브로콜리)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됐다.
광고 영상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속상한 상황’들을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최근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AI가 작곡한 ‘제자리로 Song’의 풀버전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정겹고 상큼한 멜로디의 이 곡은 광고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제자리로 돌아오면 모두 다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킨다.
KB손해보험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손해보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광고 영상 속 가장 공감 가는 캐릭터 상황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NH농협생명은 다양한 연령과 지역의 고객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질적인 고객 경험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고객패널을 모집한다.
온라인 고객패널 지원은 NH농협생명 홈페이지 및 모바일 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총 3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중 일부는 시니어 특화패널로 선발해 시니어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온라인 고객패널은 오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활동한다. 활동기간 동안 ▲보험상품 분석 ▲고객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설문조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설문 참여 시 회당 NH포인트 8000원에서 1만원이 지급된다.
DB생명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두리 헌혈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지난 14~15일 이틀간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으며, DB생명 임직원뿐만 아니라 인근의 시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6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하여 헌혈증을 기부했다.
DB생명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사회의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다솔 기자 givesol@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