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용전마루힐 스카이46, 5월 15일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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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용전마루힐 스카이46
사진=대전용전마루힐 스카이46

대전용전마루힐 스카이46이 5월 1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 동구의 주거 지형도가 구 샤또호텔 자리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복합터미널 앞이 초고층 주상복합 타운으로 대대적인 변신을 꾀하는 가운데 ‘대전용전마루힐 스카이46’이  지상 최고 46층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용전동 일대에 예정된 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손꼽힌다. 단지 주변은 용전 제2·3·4지구 및 구 홈플러스 부지 개발과 맞물려 있으며 특히 2028년 완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트램) 복합터미널역이 단지 앞 역세권을 형성하게 되면 교통 편의성은 극대화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 환경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용전초, 용전중, 가양중, 동대전고 등이 인접하여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학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건설사 ‘마루힐’의 독보적인 사업 추진력과 안정성 또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2001년 설립 이후 다른 도급공사는 하지 않고 오직 자체 사업만을 전문으로 수행해 온 마루힐은 전국 요충지에서 4500여 세대 이상의 성공적인 공급 실적을 보유한 강소 건설사다. 풍부한 과거 실적은 물론 향후에도 탄탄한 공급이 예정된 이번 프로젝트는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대보증금을 100% 보증하여 자산 안전성을 철저히 확보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금융 조건 역시 파격적이다. 10년 민간임대에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전격 도입하여 초기 자본 확보의 문턱을 낮췄다. 입주 전후 제한 없는 자유로운 전매와 전대가 가능해 거주와 투자의 유연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10년 거주 후에는 분양 전환 우선권이 부여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46층 규모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46층 초고층 설계에 특화된 체계적인 동선 설계를 도입하여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세심하게 배려했으며 남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파노라마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한편, ‘대전용전마루힐 스카이46’은 2029년 초(12월 예정) 입주 예정이며 5월 15일 모델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대전복합터미널 내외 2개소로 이원화된 웰컴라운지(분양홍보관)를 통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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