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마석역 인근에 위치한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는 바로 입주 가능한 단지로 잔여세대에 선착순 특별할인분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의 중심을 통과하는 GTX-B 노선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GTX-B는 경기 남양주 마석에서 인천 송도까지 약 82.8km를 연결하는 광역 철도망으로 청량리역을 지나 서울역, 용산역, 여의도역 등 주요 거점을 거치게 된다.
GTX-B 출발점인 마석역에서 27분이면 서울역에 도착할 수 있다. 다음 역이 용산, 여의도 연결된다. 또한 마석역이 출발점이라 출근 시간에 시달리지 않고 늘 앉아 다닐 수 있다. 이러한 이점으로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노리려는 실수요자들이 GTX-B 노선 중 마석 지역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남양주 마석역 1분 역세권에 위치한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GTX-B 개통 시 마석역에서 20분대에 서울역을 지나 용산, 여의도에 이를 수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는 2026년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완공된 실물 세대를 직접 확인하고 계약할 수 있다. 건설업체의 부도 위험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후분양 단지는 투명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에 관한 분양가 모델하우스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혹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