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스트(ZAMST)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첫 참가…현장 부상예방 솔루션 선보여

헬스·스포츠 전문 유통기업 나음케어의 보호대 브랜드 잠스트(ZAMST)가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소방대원 및 현장 근무자를 위한 다양한 부상예방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잠스트는 무릎, 허리, 발목, 손목 등 다양한 부위 보호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실제 현장 활동 환경을 고려한 제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빠르게 착용 가능한 간편형 보호대와 함께 소방복 및 작업복 안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슬림형·경량형 보호대 제품군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제품들은 활동성이 중요한 현장 환경에서도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잠스트는 스포츠 현장에서 축적한 보호 기술을 소방·안전 분야까지 확대 적용하며, 현장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관절 부담과 부상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 부스에서는 보호대 체험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경품 프로모션도 진행되며, 소방대원 및 산업안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상담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잠스트 관계자는 “소방대원과 같은 현장 활동 직군은 반복적인 움직임과 높은 신체 부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만큼 부상 예방과 관절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스포츠 현장에서 축적된 잠스트의 보호 기술을 현장 안전 분야에도 소개하고, 보다 많은 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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