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루나스파, 씨홀스 호텔과 제휴 통해 논스톱 패키지 상품 선봬

사진=다낭루나스파
사진=다낭루나스파

베트남 다낭 루나스파(DANANG LUNA SPA)’가 씨홀스 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0.5박 숙소+마사지’ 결합 상품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한시장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루나스파는 공항 또는 호텔/리조트 무료 픽업 및 샌딩, 공항 픽업·드랍, 짐 보관, 샤워실 이용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페키지 상품은 늦은 밤 비행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공항 이동 전까지 편하게 머물며 숙박과 마사지를 함께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업체에 따르면 루나스파는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하며 테라피스트들을 체계적으로 교육·관리해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행객의 피로도와 동선을 고려한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낭은 물론 나트랑까지 진출하며 베트남 대표 마사지샵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인 고유가 상황 속에서도 7인승 기준 8시간 50만동의 최저가 렌트카 서비스를 유지하며 여행객들의 이동 비용 부담을 낮췄다. 마사지와 차량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주요 경쟁력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루나스파의 ‘호텔+마사지’ 결합 서비스가 다낭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잡으며, 향후 베트남 여행의 하나의 문화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루나스파 관계자는 “다양한 서비스와 할인이벤트, 그리고 편리한 예약시스템을 통해 단순한 마사지샵을 넘어, 고객님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해결하며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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