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분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39층까지 총 10개 동, 15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49㎡부터 122㎡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됐다.
교통 여건으로는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C 노선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계획이 거론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덕계역 중심상권과 이마트, LF스퀘어 등 쇼핑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회천새봄초등학교를 비롯해 신설 예정인 중·고등학교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분양 조건으로는 1차 계약금 정액제와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며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운영 중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