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화장품 브랜드 루돌프랑, 론칭…하얀 딸기 토너·세럼 출시

사진=루돌프랑
사진=루돌프랑

뷰티 브랜드 ‘루돌프랑(Ludol Planc, 대표이사 고양필)’이 브랜드 론칭을 맞아 하얀 딸기 토너·세럼, 라블쿠션, 투명 망토 팩트, 래디언트 립글로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루돌프랑(Ludol Planc)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화장품을 선보인 고효능 코스메틱 브랜드다. ‘무결점보다 건강한 결’을 강조하는 피부 트렌드와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1020세대의 감성을 담은 트렌디한 뷰티 브랜드로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리는 생기 컬러를 강조한 SENSORIAL SYNERGY를 주요 컨셉으로 내세웠다.

 

브랜드에 따르면 루돌프랑의 2026 신제품 라인업은 △스킨케어-하얀 딸기 토너, 하얀 딸기 세럼 △베이스-라블 쿠션, 투명 망토 팩트 △립-래디언트 립글로즈로 구성됐다.

 

먼저 ‘루돌프랑 하얀 딸기 토너, 세럼’은 하얀 딸기에 함유된 화이트 폴리페놀로 칙칙한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붉은 쌀, 바람꽃 유래 유산균, 수분이 풍부한 만주자작나무수액 등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루돌프랑 하얀 딸기 세럼은 나이아신아마이드 5%, 보습, 미백 특허 2종 함유로 미백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루돌프랑 하얀 딸기 토너, 세럼은 이스트 유래 콜라겐과 당근에서 얻은 비건 콜라겐으로 피부에 건강한 탄력과 보습을 선사한다. 워터겔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며 아주 미세한 노란색 캡슐을 함유하여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음으로 ‘라블 쿠션’은 기초와 색조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콜라겐 추출물, 센텔라 PDRN, 10중 히알루론산, 대나무수가 함유되어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블루라이트 차단 화장품으로 기초화장품처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과 뭉침 없이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투명 망토 팩트(Invisibility Cloak Pact)’ 역시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출시됐다. 매끄럽게 밀착되는 피부 표현과 다이아몬드 특유의 반짝임, 커버력이 특징이다. 비건 콜라겐과 식물성 PDRN, 10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자연스러운 광택, 수분감을 부여한다. 

 

루돌프랑의 립 신제품인 ‘래디언트 립글로즈’는 각질케어, 주름케어 성분을 함유하여 입술을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색조 제품이다. 유리알 광택과 플럼핑, 볼륨감 있고 매끄러운 입술 표현을 위해 지모뿌리추출물과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 ‘아데노신’, 녹차 PDRN, 비건 콜라겐을 함유했다. 입술 굴곡에 맞춘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스푼형 팁 개발로 사용의 편리함을 높였으며, 웜톤, 쿨톤 경계 없이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뉴트럴 컬러 라인업(체리 루비, 선셋 피치, 러브 어펙션, 모브 블룸, 코지 우드)을 갖췄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루돌프랑 고양필 대표이사는 “스킨케어와 색조의 경계를 허무는 고효능 코스메틱 라인업으로 색조 그 이상의 케어를 원하는 젊은 감성의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한다”며 “가리는 메이크업 대신 피부의 건강함을 드러내는 하이브리드 화장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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