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몬스터 ‘밀슐랭’, CJ온스타일 첫 방송 진행… 단백질 쉐이크 시장 공략 강화

㈜그레이스클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몬스터가 단백질 쉐이크 ‘밀슐랭’을 CJ온스타일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런칭 방송은 오는 5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40분까지 진행된다.

 

밀슐랭은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 맛과 텁텁한 식감을 줄이기 위해 수백 차례 테스트 과정을 거쳐 개발된 제품이다.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제품 설계를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제품은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옥수수크림과 크림브륄레 풍미를 조합한 ‘콘크림브륄레’, 헤이즐넛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담은 ‘헤이즐넛츠초코’, 곡물의 고소함과 은은한 꿀맛이 특징인 ‘허니그레인’ 플레이버를 운영한다.

또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했으며, 바나바잎추출물분말과 15곡 곡류효소를 더해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강화했다. 여기에 현대인에게 필요한 11가지 영양소를 함유해 간편한 한 끼 식사 대용 제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그린몬스터 관계자는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콘크림브륄레 30포, 허니그레인 30포, 헤이즐넛츠초코 30포 구성에 허니그레인 10포를 추가 증정하는 런칭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여름철 식단 관리 시즌을 겨냥해 기획된 만큼, 운동 전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 간편식 수요층 공략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밀슐랭은 올리브영 푸드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맛과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CJ온스타일 첫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밀슐랭의 차별화된 맛과 영양 밸런스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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