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젠(TEAZEN)이 여름 대표 제철 과일인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한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을 가득 담은 '콤부차 블루베리'를 롯데마트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제품으로 세계 블루베리 생산량 1위인 미국산 블루베리 농축 분말을 사용해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싱그러운 블루베리의 달콤새콤한 풍미에 콤부차 특유의 청량감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당류는 빼고 칼로리는 1스틱당 15kcal로 낮아 당, 칼로리 걱정 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또한 12종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어 건강음료로서의 기능성도 살렸다.
이번 신제품 패키지는 한국적인 미를 담은 홀로그램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올해부터 새로운 티젠 콤부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트와이스(TWICE) 멤버 정연이 모델로 나섰다. 티젠은 9인 9색의 매력을 가진 트와이스 멤버들을 다양한 콤부차 플레이버와 1:1 매칭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김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