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잔여 물량 공급

사진=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사진=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일산신도시 일원에 조성되는 1342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가 부적격 취소세대 등 일부 잔여 물량에 대한 공급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의 잔여 물량은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조달 부담을 덜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를 전격 적용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산 지역의 탁월한 정주 여건과 교통 호재도 강점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개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이를 통해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반경 내에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학군이 조성되어 있으며 일산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대형 건설사인 DL건설(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와 조경 시설, 고품격 커뮤니티 역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건축비 인상으로 인해 향후 공급될 신규 단지의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한 만큼 현재의 조건으로 브랜드 대단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잔여 물량이 한정적인 데다 전매 제한 등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의 주택홍보관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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