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케어 곡물도감, 신세계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사진=오리진케어 곡물도감
사진=오리진케어 곡물도감

오리진케어(Origincare)의 프리미엄 두유 브랜드 '곡물도감'이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과 SSG 도곡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백화점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곡물도감은 국산 특등급 콩을 사용해 껍질째 통으로 갈아 넣는 전두유 공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두유 브랜드다. 원물 본연의 영양과 풍미를 살린 진하고 고소한 맛과 무가당·저칼로리 설계, 식물성 단백질 함유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최근 저속노화와 웰니스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곡물도감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누적 판매량 3000만 포를 돌파했으며 네이버 쇼핑 두유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꾸덕하고 진한 맛으로 든든하다’는 평가와 함께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간편한 영양 간식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번 입점은 기존 온라인 채널과 H&B 스토어 등 오프라인 채널에 이어 백화점 유통망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과 SSG 도곡점을 시작으로 향후 주요 점포까지 입점을 순차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오리진케어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곡물도감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곡물도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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