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일 장 초반 2∼3%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7분 기준 전장보다 3.42% 내린 31만1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2.62% 내린 21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93% 약세 마감한 분위기가 이날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걸로 풀이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일 장 초반 2∼3%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7분 기준 전장보다 3.42% 내린 31만1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2.62% 내린 21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93% 약세 마감한 분위기가 이날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걸로 풀이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