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엔터, 말레이시아 이민·투자 전략 VIP 세미나 6월 21일 개최

사진 = 에이스엔터
사진 = 에이스엔터

말레이시아 이민 및 해외 부동산 전문기업 에이스엔터가 오는 6월 21일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이민과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VIP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장기 체류 비자인 MM2H(Malaysia My Second Home) 관련 정보와 현지 부동산 취득, 국제학교 입학 행정, 자산 관리 및 법인 설립 등 이민과 현지 정착에 필수적인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정주 여건과 영어 교육 환경을 갖춰 국내 이주 희망자들의 수요가 지속되는 국가다. 쿠알라룸푸르, 조호바루, 페낭 등 주요 거점 도시와 코타키나발루, 쿠칭 등을 중심으로 한인 사회 및 국내 기업들의 진출 범위도 점차 넓어지는 추세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개편된 MM2H 비자의 등급별 자격 요건과 심사 절차, 발급 예상 기간 및 지역별 생활 인프라 비교 데이터가 상세히 다뤄진다. 서말레이시아와 동말레이시아 전역의 비자 행정을 대행해 온 에이스엔터 측의 실제 승인 사례와 실무 노하우도 현장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아울러 싱가포르 접경 지역이자 외국인의 100% 영구 소유권(Freehold) 인정으로 알려진 조호바루 소재의 프리미엄 주거 단지 ‘푸테리코브(Puteri Cove)’ 레지던스에 대한 분양 및 투자성 분석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기업가 및 자산가들을 위한 해외 자산 운용 전략도 주요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해외 자금 송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적 리스크 관리법을 비롯해 현지 법인 설립에 따른 세제 혜택 활용 방안, 증여 및 상속세 부담 완화를 위한 구조적 전략 등이 제시된다.

 

교육 환경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말레이시아는 영국식 및 미국식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국제학교가 다수 분포해 있으며 다문화 환경 속에서 글로벌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지역별 국제학교 특징과 입학 절차, 교육 환경 등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본 행사는 6월 21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3층 바스티유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입장객 50명에게는 호텔 내 커피&델리 매장 이용권이 지급되며 당일 MM2H 비자 접수자나 푸테리코브 계약자를 대상으로는 현지 호텔 2박 숙박권이 제공된다.

 

에이스엔터 송민수 대표는 “말레이시아는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교육 인프라 확대를 바탕으로 거주와 투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국가”라며 “최근에는 말레이시아와 함께 높은 임대수익률과 세제 혜택으로 주목받는 두바이 부동산,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전략적 입지의 이스탄불 부동산 역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표적인 해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말레이시아 이민과 해외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재 참가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잔여 좌석이 많지 않은 만큼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미나 참가 신청과 자세한 상담은 에이스엔터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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