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젠, CJ올리브영과 손잡고 미국 오프라인 진출 박차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CJ올리브영과 함께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북미 소비자 공략을 본격화한다.

 

티젠은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오픈한 패서디나시점에 이어, LA 대표 상업지구에 문을 연 CJ올리브영 센추리시티점에도 입점했다.

 

티젠은 레몬, 핑크레몬, 파인애플, 피치, 청귤라임, 스트로베리키위, 매실, 샤인머스캣, 망고구아바, 베리, 유자 등 콤부차 시리즈 14종과 애사비 3종, 애사비 젤리까지 인기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입점 기념으로 5가지 콤부차 플레이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버라이어티팩 2종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미국내 K-웰니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발맞춰 티젠은 대표 건강음료 제품군인 콤부차와 애사비를 앞세워 현지 2030 여성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티젠 관계자는 “미국은 글로벌 건강음료 시장을 이끄는 핵심 지역 중 하나로, 이번 CJ올리브영 입점은 북미 시장 공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통해 K-건강음료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발효 건강음료 콤부차 대표 브랜드인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12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개별 포장된 스틱형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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