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프리미엄 논스틱 쿡웨어 브랜드 베른데스(Berndes)가 오늘 현대홈쇼핑 오윤아의 ‘오감쇼’를 통해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시리즈를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베른데스는 1976년 독일 최초로 논스틱 알루미늄 프라이팬을 선보이며 가정은 물론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도 주방 요리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브랜드이다. 1921년 독일 아른스베르크에서 탄생한 베른데스는 지난 100여 년간 전 세계 요리 전문가들이 믿고 선택해온 주방의 살아있는 역사라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번 현대홈쇼핑 오윤아의 '오감쇼' 방송에서 베른데스는 스테디셀러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시리즈'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00년 전통의 기술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제품으로 논스틱 프라이팬과 웍, 실리콘 유리 뚜껑으로 구성됐다.
브랜드에 따르면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시리즈는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두루 갖춘 데일리 쿡웨어다. 레스토랑에서도 쓰이는 독일 프리미엄 코팅을 적용해 음식이 잘 달라붙지 않고 오래 써도 코팅이 유지되며 열이 팬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재료를 균일하게 익혀준다. 인체공학적 손잡이로 편안한 그립감을 구현했으며 인덕션,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오븐 등 다양한 열원과 식기세척기까지 지원해 요리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베른데스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5종 세트는 6월 23일 화요일 오후 8시 45분, 현대홈쇼핑 오윤아의 ‘오감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